NH투자증권이 '2025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디지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NH투자증권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의 차트분석AI '차분이'는 금융권 최초로 생성형 AI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활용해 고객이 보고 있는 차트를 해석하고 매매 전략, 가격 패턴, 거래량 변화 등 기술적 지표를 빠르고 간단하게 설명한다.
활동, 투자, 거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월간나무'는 고객의 월간 투자 활동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해 AI 음악과 함께 투자 결과를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AI 투자 에이전트 '터미널 엑스(Terminal X)'는 AI 기반 금융·투자 리서치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실시간 원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질문해 투자정보를 얻거나 질문에 대한 투자 판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종목별 AI 시세 국면 기능을 통해 주가의 과열 단계를 추정하고 예상 회귀기간과 변동률을 제공하거나 보조지표 시그널을 통해 종목별 적중률이 높은 보조지표를 분석해 당일의 매매 시그널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고객의 트레이딩 경험을 다변화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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