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이용자들도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버전을 즐길 수 있다. TL 글로벌 버전은 한국어 문장과 언어, 중국어(번체) 문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엔씨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한 TL의 아시아권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엔씨는 재작년 12월 아시아 권역에 퍼플로 TL을 선 출시했다. 이후 작년 10월 글로벌 퍼블리셔(유통·운영업체)인 아마존게임즈와 북‧중‧남미‧유럽‧오세아니아‧일본 등 지역서 TL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주경제=한영훈 기자 ha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