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시민의 뜻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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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시민의 뜻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실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Best One, First One' 슬로건 아래 전국 최초 조례 16건 제정, 혁신자문위원회 신설 등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며 의회 역할의 변화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민의중행(民意重行)'의 정신, 즉 시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국가적 검토 단계에 진입했으며 시의회는 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특별법 통과와 공론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통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살피며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난해 대전은 12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세를 끝내고 증가세로 전환됐고, 도시 브랜드 평판 및 주민 생활 만족도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며 "유성복합터미널 준공,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착공 등 숙원 사업들이 결실을 맺었다. 2026년은 제9대 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는 전환의 해로,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며 흔들림 없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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