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대표 유한익)가 지난달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 with 업비트'(이하 2025 SBS 연예대상)의 최초 디지털 라이브 글로벌 중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단독 진행된 프리즘의 업비트 인기상 투표는 총 10만 표의 누적 투표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5 SBS 연예대상은 올 한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SBS 예능 프로그램을 총결산하는 대축제로 꾸며졌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장수 프로그램의 저력과 신규 포맷의 신선함이 어우러지며 예능 명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여기에 프리즘이 글로벌 디지털 생중계와 인기상 투표를 진행해 K-예능의 글로벌 확장을 담당했고, 국가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프리즘은 이번 시상식의 본식과 레드카펫을 라이브로 중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SBS 디지털 채널과 함께 레드카펫 현장을 단독 생중계하며 본식 전의 설렘을 생생히 담아냈다. 또한 프리즘만의 테크 강점을 바탕으로 초고화질·초고음질 라이브를 구현하며 본식의 열기를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했다. 글로벌 팬들을 위한 실시간 6개 국어 자막 서비스도 지원해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 팬들이 하나 되어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프리즘 앱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업비트 인기상' 투표는 총 누적 투표수 10만 표를 돌파해 주목을 끌었다. 지난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이어진 이번 투표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베스트 커플 UP상'과 예능계의 유망주를 가리는 '루키 UP상'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진 끝에, 베스트 커플 UP상은 유재석X유연석, 루키 UP상은 이채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리즘은 티몬 의장 출신 유한익 대표가 설립한 RXC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이다. 독보적인 테크 역량과 고감도·고화질 콘텐츠 큐레이션을 결합해 리테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K-콘텐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저력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실제로 프리즘은 지난 5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중계를 통해 글로벌 누적 시청자 380만 명을 기록했으며, 프리즘 앱 내 인기상 투표에서도 2220만 표라는 압도적인 참여를 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7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공식 디지털 중계 파트너로서 단독 글로벌 생중계를 진행하며 누적 시청자 325만 명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국내외 대형 이벤트의 공식 디지털 중계 파트너로 잇달아 낙점되며,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프리즘만의 차별화된 미디어 역량을 통해 '2025 SBS 연예대상'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프리즘만의 테크 강점과 미디어 이벤트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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