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을 모델로 하는 신메뉴 ‘추추 치킨 스테이크’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앤푸드 제공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을 모델로 하는 신메뉴 ‘추추 치킨 스테이크’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굽네 장각구이’ 캠페인으로 무려 3억50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증명했던 추성훈은 이번 광고에서 훌쩍 성장한 딸 사랑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기는 기쁨’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실제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컨셉으로 제작된 광고는 부녀의 일상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초반에는 첫 광고 촬영을 앞두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사랑이와 딸을 걱정스러운 눈길로 지켜보는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촬영 종료 후에도 제품의 맛에 반해 식사를 멈추지 않는 사랑이의 모습이 반전 포인트다.
추성훈의 칭찬에 사랑이가 “연기가 아니라 진짜 맛있어서 진짜 맛있게 먹은 것뿐”이라며 솔직한 대답을 건네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제품의 맛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특별한 유대감과 남다른 시너지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차별화된 맛을 직관적으로 보여드리고자 기획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