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상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라이프 케어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학습지 ‘눈높이’ 를 운영하는 대교와 함께 ‘대교 에듀플러스 120’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교 에듀플러스 120’는 소노아임레디에서 운영 중인 어학연수, 해외여행, 크루즈, 상조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하면 매월 4만원씩 30개월 동안 총 120만원의 학습지 비용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한 과목만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한 상품을 만기까지 유지해야 한다.
이와 함께 상품 가입 기간 내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 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고 납입금의 일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레디캐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혜택형 결합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프 전반에 접점이 있는 다양한 전환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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