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의 가수 효민이 호주 시드니에서 눈부신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효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Soft reset”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호주 시드니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독특한 갈색 반다나 패턴의 비키니와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 그리고 그녀의 전매특허인 황금 골반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효민은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수영장 주변을 거니는 등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