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 차단해” 고백했던 슈, 빵집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

글자 크기
“남편이 나 차단해” 고백했던 슈, 빵집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

사진ㅣ슈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ES 출신 슈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집을 찾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기다림을 재료로 쓰는 빵집. 그래서 더 맛있다. 긴~~~즐이였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따뜻한 분위기의 베이커리에서 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진열된 디저트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슈는 남편 임효성과의 관계를 둘러싼 솔직한 근황으로도 주목받았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 싸움으로 인해 한동안 남편과 연락이 끊겼던 사실을 털어놓았던 그는, 이후 SNS 스토리에 남편과 뽀뽀하는 사진과 함께 ‘재결합’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화해를 암시했다. 장난스러운 이모티콘을 더한 게시물은 팬들에게 안도감을 안겼다.

사진ㅣ슈 SNS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뻐졌다!”, “헤메코 무슨 일이냐”, “언니 넘 예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