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전 골프선수이자 방송인 박세리가 반려견 모찌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세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좋(느낌 좋은)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니와 검은색 후드티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반려견 모찌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박세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초코 소금빵에 “와우”라는 감탄사를 남기며 남다른 미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패딩을 입은 모찌와 길거리를 산책하거나 카페 거울을 이용해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등 평화로운 분위기가 담겼다.
평소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박세리는 이번 게시물에서도 모찌와의 일상을 상세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비니가 너무 잘 어울린다”, “모찌 옷이 너무 귀엽다”,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리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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