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맨이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추가 확정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하트맨이 개봉 전부터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다시, 롯데월드에서 이벤트부터 예능, 유튜브, 뉴스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주말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1월 24일(토)에는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롯데시네마 수원부터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광교, 롯데시네마 수지, CGV 신세계경기, CGV 판교를 차례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25일(일)에는 동일한 참석자로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은 관객들과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하트맨 개봉 2주차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극장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새해 극장가 하하하하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