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시티 조감도 [사진=인천시]송도 11공구에서 교통여건과 외부전망이 우수한 생활권을 자랑하는 Rc1블럭에 대해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3단계 사업으로 올해 6월 착공을 위한 시공사 선정이 본격 추진된다. IGCD가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추진 중에 있는 재외동포 타운 3단계 사업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현재 사업계획승인은 2월 말 승인 득할 예정으로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다.
IGCD에서 추진하는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은 지하2층에서 25층, 35층, 44층 등으로 총 14개동의 규모로 총 1700세대로 경관특화 및 설계특화를 실시해 송도에서 독보적인 단지로 계획했다.
현재 입찰 시공사를 위한 적격심사가 1월 12일 완료되었으며 적격업체로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총 4개업체가 적격업체로 선정됐다. 2월 중순 입찰업체들의 제안서 및 심사를 실시하고, 2월 말에 업체 계약 예정으로 6월 착공에 이상이 없다.
IGCD에서는 입주자들에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상품을 고급해 재외동포 유치 및 정착 촉진을 위한과 국내에서 안정적인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2월에서 3월 사전청약을 접수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분양은 4월로 예정하고, 공사 착공은 동년 6월로 2030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아주경제=인천=강대웅 기자 dwkang@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