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가평·연천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사진=연합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제주도산지·제주도북부중산간·제주도서부에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다.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추자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강화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는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해제됐고, 서해5도·옹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파주·김포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도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해제됐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