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솔로지옥5’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1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재원 PD, 김정현 PD,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이전 시즌 때는 나와 상관없었는데 이제는 배워야 하는 입장이었. 연애를 오래 쉬어서 참가자의 마음으로 함께해서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요즘 연애는 이미지고 뭐고 물불 안 가리고 솔직하더라.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봤던 시즌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은 “여성분들이 정말 적극적이셨다. ‘테토녀’의 매력이란 이런 거구나 싶고 나도 ‘에겐남’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연애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희는 “‘요즘 연애’는 적극적으로 쟁취해야 하는 것 같다다. 물러나는 순간 놓친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쟁취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