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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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선보인 과감한 시스루 패션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속옷 라인이 그대로 비칠 정도로 얇은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채 호텔 엘리베이터와 복도, 파티 공간 등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드톤의 얇은 소재 위에 블랙 리본 장식과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움직일 때마다 몸선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뒷모습 컷에서는 드레스 안쪽 라인과 액세서리가 그대로 드러나며 시선을 강탈한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게시후 수시간만에 좋아요가 141만개를 넘어섰다.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리사는 최근 솔로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 행사, 해외 시상식 무대를 넘나들며 ‘K-팝 스타’의 범주를 넘어 패션 아이콘이자 글로벌 셀럽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