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설 연휴를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전통주 브랜드 한강주조와 손잡고 설맞이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였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설 명절을 맞아 한강주조와 협업한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Cheers to the New Ye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명절 특유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 차분하고 여유로운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서울에서 재배된 경복궁쌀 100%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를 비롯해 바쁜 일정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14시 레이트 체크아웃, 그리고 투숙 중 액티비티한 시간을 더해 줄 플레이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설 연휴는 물론,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개인 고객에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명절 스테이를 제안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한국적인 정서와 여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전통주와 함께하는 작은 건배가 새해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치얼스 투 더 뉴이어’ 패키지는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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