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싱가포르 프라이메크, 中 기업 투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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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싱가포르 프라이메크, 中 기업 투자 받아
사진프라이메크 홀딩스 홈페이지[사진=프라이메크 홀딩스 홈페이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싱가포르의 청소·시설관리 및 로보틱스 기업 프라이메크 홀딩스(PMEC)가 중국 기업으로부터 400만 달러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프라이메크는 환경보전·폐기물 처리·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웨이얼리(維爾利)환경과기집단으로부터 400만 달러(약 6억 3,000만 엔)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프라이메크는 자율 로보틱스 기술과 AI 기반 청소 시스템 개발, 시설 운영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프라이메크는 시설관리 자회사 프라이메크 A&P의 운영 노하우와 로보틱스 자회사 프라이메크 AI의 기술력을 결합해 이번 투자금을 로보틱스 개발 가속, 생산능력 강화, 주력 제품인 자율형 화장실 청소 로봇 ‘휴트론’의 상용화 추진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아주경제=나루오카 카오루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doram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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