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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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류진의 아들 찬형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캡처 류진의 아들 찬형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가운데, 대학을 두고 한 소신 발언이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아내와 아들과 새해 기념 가족 모임을 가지며 아들 찬형의 입시 결과를 공개하고, 유튜브 ‘실버버튼’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찬형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류진 가족.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레스토랑으로 향한 류진 가족은 식사를 하며 “사실 오늘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식사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하며 “크리스마스도 있지만 고3인데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단하다”라면서 아들 찬형의 대학 합격을 축하했다.

제작진이 ‘요즘같이 대학이 중요하지 않은 시대에 대학에 진학한 이유’에 대해 묻자, 찬형은 “대학은 목표가 되기보다는 더 나아가기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대학 진학에 대한 아들 찬형의 생각.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앞서, 지난달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는 글과 함께 찬형의 버클리 음대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찬형은 보스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을 전공할 예정이다. 해당 전공은 음악 산업 전반을 기획·운영·관리하는 인재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학부 전공으로 알려져 있다.
유튜브 '실버버튼'을 자랑하는 류진.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류진이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의 ‘실버버튼’을 받고 가족과 함께 언박싱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보는 ‘실버버튼’에 가족들은 놀라워하며 연신 사진을 찍고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류진 아들 찬형, 찬호 군은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찬형 군은 최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도 출연하며 188cm의 큰 키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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