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업스테이지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4.16[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업스테이지가 인공지능(AI)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1차 평가를 통과하면서 빅테크를 압도하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모델을 완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업스테이지를 AI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 통과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이같은 소감을 말했다.
업스테이지는 "정부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힌다"며 "2차수부터는 스탠퍼드대와 뉴욕대 연구진 합류를 통해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빅테크를 압도하는 수준의 글로벌 AI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아주경제=최연재 기자 ch0221@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