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가람 SNS 계정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행운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가람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가람은 화이트 터틀넥을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과거 활동 당시의 풋풋한 모습과는 또 다른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더욱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데뷔 직후 불거진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