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착용한 한 외국인 관광객이 16일 서울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경복궁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가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오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로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76㎍/㎥ 이상)에 해당했다. 세종(10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 상황이 2시간 지속되면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다.
전날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한 상황이 이어져 하루종일 서울의 하늘이 답답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