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 정미자 신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9년부터 의용소방대 활동을 시작해 해안여성의용소방대 총무부장 및 부대장 등을 역임, 현재 해안여성의용소방대 대장으로 활동중이다.
정미자(63) 양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신임 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대원 간 화합과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신뢰받는 의용소방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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