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맛(Bitter)이 있어야 진짜 단맛을 아는 법.
신세계 센텀시티는 2월 11일까지 백화점 4층 뉴스테이지에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비터셀즈'를 선보인다.

비터셀즈는 일상복으로 활용도가 높은 캐주얼한 제품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퍼 재킷, 티셔츠, 린넨 셔츠 등 특가 상품 약 120종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한정 수량) 이벤트도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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