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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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개최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내달 7일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을  개최한다.
 
19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밸런스바이크를 이용하는 유아·아동 대상 스포츠 행사로, 선착순 15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2021년~2024년생이며, 2020년 이전 출생 아동은 번외 경기로 참여 가능하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참가자는 개인 헬멧과 KC 인증 12인치 밸런스바이크를 지참해야 하며, 자전거 브랜드와 관계없이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광명 시민 및 형제·자매 동시 참가자는 2만원으로 할인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 메달, 번호판, 기념품이 제공되며, 대회 당일에는 페이스 페인팅,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스포츠 대회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면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광명=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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