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능으로는 인접지역 간 연결 버스노선 신설·연장 등 교통망 변경, 도로망 확장·포장, 상·하수도 시설의 설치, 도시계획 수립 등이 있다. 자치단체장이 상·하반기 각 1회씩 공동안건 등을 논의하며, 협력과 대응으로 서부수도권의 문제·발전에 함께 머리를 맞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 군수는 전날 열린 제73회 정기회의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과 추진 상황, 서명운동에 대해 설명했다. 박 군수는 “서부수도권의 발전적 정책과 현안 사항에 대해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