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카동남아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가 대규모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트래블로카는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연말 슈퍼세일’을 진행하고 호텔·항공 등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규 가입자 또는 가입 후 예약 이력이 없는 회원에게는 최대 12만5000원 상당의 추가 쿠폰 혜택도 제공된다. 세부 혜택은 △호텔 최대 5만원 △항공 최대 5만원 △전망대·투어 등 액티비티 최대 5000원 △렌터카 최대 2만원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말 슈퍼세일을 맞아 트래블로카는 겨울철 인기 여행지로 오사카·다낭·푸꾸옥·발리 등을 추천했다.
트래블로카의 찰스 웡(Charles Wong) 부사장은 “연말 여행객들은 색다르면서도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호하며, 최근 가족 단위 휴가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슈퍼세일로 회원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기수정 기자 violet1701@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