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란제리룩부터 흑백 미소까지…“2025년과 작별할 준비 안 돼”

글자 크기
블랙핑크 리사, 란제리룩부터 흑백 미소까지…“2025년과 작별할 준비 안 돼”


사진ㅣ리사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2025년을 보내는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2026년 새해를 열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Not ready to say goodbye to 2025(2025년을 보내기엔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부터 백리스 스타일, 파티 무드의 블랙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사진ㅣ리사 SNS
특히 흑백 사진 속에서 지인의 손에 얼굴을 맡긴 채 환하게 웃는 리사의 모습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25년 한 해 동안 개인 레이블 설립과 활발한 솔로 활동으로 전 세계를 누빈 리사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지난 시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026년의 리사도 기대된다”, “올해도 즐거운 추억 만들자” 등 새해 응원과 염원을 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마지막 무대에 선다.

wsj0114@sportsseoul.com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