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현 센텀골프 대표. [사진=센텀골프]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 '센텀골프'가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
센텀골프는 지난해 세계 최대 실시간 골프 티타임 부킹 사이트인 골프스케이프와 한국 독점 골프 예약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국내 이용자는 복잡한 회원 가입절차 없이 센텀골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티타임을 예약하고 결제까지 마친 뒤 이메일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설립된 센텀골프는 유럽과 미국, 뉴질랜드, 호주, 아시아의 세계 100대 골프 코스를 비롯해 명문 골프장 상품 위주로 판매해온 프리미엄 여행 회사다. 세계 100대 골프장들 실제 라운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만족도 높은 골프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과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인기 골프 여행지와 명문 골프코스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센텀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골프스케이프는 전 세계 골프장을 100% 실시간 예약 연결하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회사다. 세계 골퍼들의 최근 이용 후기들이 올라와 코스 상태와 라운드 환경을 파악할 수 있는 열린 리뷰도 존재한다.
센텀골프는 골프스케이프와 함께 전 세계 골프 코스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골퍼를 위한 전용 사이트를 개발했다.
백상현 센텀골프 대표는 "향후 한국 골퍼를 위해 태국,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대상 지역과 골프장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강상헌 기자 ksh@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