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 복지패밀리봉사회가 새해 첫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0일 복지패밀리봉사회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19세대에 미역국 등 밑반찬 3종을 전달하고 난방기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며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각별히 당부했다.
구암2동 복지패밀리봉사회는 저소득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예방과 사회안전망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이우필 구암2동 복지패밀리봉사회장은 "최근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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