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사고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교차로에서 25t 화물차가 신호 대기를 위해 서 있던 아반떼와 쏘나타 차량을 뒤에서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반떼 차량 동승자가 의식을 잃는 등 2명이 중상을 입었고, 쏘나타에 타고 있던 3명도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