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프랑스 영부인 초청 자선행사 2년 연속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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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프랑스 영부인 초청 자선행사 2년 연속 참석

가수 지드래곤이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4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오는 22일(현지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는 "지난해에 이어 병원 재단 이사장으로 있는 프랑스 영부인 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는 어린이 병원 건립과 청소년 정신건강 기금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선 행사를 연다. 지드래곤은 지난해에도 한국 아티스트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2025 월드 투어 위버멘쉬' 파리 공연 당시 같은 장소에서 관객 2만9000여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자선 공연 실황은 오는 30일(현지시간) 현지 지상파 채널 프랑스2(France2)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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