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 멤버가 ‘주사 이모’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들이 출연하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속담으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Q.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적으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기안 84와 함께 배우 구성환, 서범준, 댄서 리정이 함께 모여 파이팅 넘치는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제작진은 이어 “정답은 무지개 회원님들 볼래”라며 “무지개 회원님들이 여러분에게로 간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지개 바자회’가 공개된다. 바이크 로망을 실현하는 구성환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으로, 이종혁이 바이크 일일 강사로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