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대표 유한익)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의 인기상 투표 및 글로벌 디지털 생중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프리즘 앱 단독으로 진행된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 투표는 누적 약 4800만 표를 기록하며 전 세계 K-팝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줬다. 이 같은 열기는 디지털 생중계로도 이어져 누적 시청자 수 504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1986년 첫 개최 이래 객관적 지표와 공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아티스트가 가장 선망하는 상'으로 자리잡은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특히 40주년을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몬스타엑스(MONSTA X)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브(IVE)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제니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프리즘은 3년 연속 글로벌 디지털 생중계와 인기상 투표를 책임지며 대형 시상식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독보적인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국가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축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프리즘은 레드카펫부터 본식의 생동감을 온라인상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누적 504만 명의 글로벌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프리즘만의 독보적인 테크 역량을 집약한 초고화질·초고음질 라이브는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현지 열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6개 국어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지원해 전 세계 팬들의 시청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진정한 글로벌 축제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Global Impact Award with PRIZM'의 수상자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Global Impact Award with PRIZM은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위상을 높이고 K-컬처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아티스트에게 시상되는 상으로, 유한익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시상했다. 수상의 영예는 전 세계 팬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에게 돌아갔다.
또한 프리즘 앱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 투표는 총 누적 투표수 4767만 6748표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증명했다. 약 2주간 진행된 투표를 통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투표 결과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나란히 남녀 인기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프리즘은 티몬 의장 출신 유한익 대표가 설립한 RXC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이다. 프리즘은 국내 최고 권위 시상식들의 글로벌 단독 중계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K-컬처 팬덤을 결집하는 독보적인 미디어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중계 당시 380만 명의 시청자와 2220만 표의 인기상 투표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처럼 대형 이벤트에서 입증된 독보적인 테크 역량과 고감도·고화질 콘텐츠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현재 누적 시청자 1550만 명을 돌파하며 리테일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특급호텔과 프리미엄 해외여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작년에만 3배 이상 성장하며 연간 거래액 1500억을 돌파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프리즘만의 차별화된 몰입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형 미디어 이벤트에 프리즘의 테크 역량을 결합하여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K-컬처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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