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이웃돕기 따뜻한 성금·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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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웃돕기 따뜻한 성금·물품 기탁
삼척시 성내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자) 회원들은 1월 15일 폐 패트병 수집 등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라면 7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사진|삼척시청
어바웃크린(대표 전일영)은 미로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는 취지로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천우)에 3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5박스를 기탁하며 “앞으로도 미로면 지역 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할 기업과 단체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삼척시청
삼척 교동 지웰아파트 주민일동은 1월 15일 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삼척시청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성내동새마을부녀회, 어바웃크린, 교동 지웰아파트 주민일동은 삼척시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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