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환경공원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춘천시환경사업소는 최근 원주지방환경청의 통합관리사업장 정기검사 결과 대기, 폐수, 잔류성 오염물질 측정 등의 정량 평가 결과 우수 3, 양호 1의 평가를 받았다.
육동한 시장은 “현장 중심의 기술 개선과 운영 혁신이 시민 생활환경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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